팔로워 0명 · 준최 블로그 · 여행 안 가도 됩니다 · 빠르면 2주 안에 첫 수익
오늘 이 자리에서 그냥 드리고 갈 것만 다섯 가지입니다. 대부분 지난달엔 없던 내용입니다.
글 쓰는 공식 네 가지. 숙소·투어·항공권·렌터카. 그대로 따라 쓰는 틀을 오늘 다 드립니다
몇 월에 어느 나라가 팔리는지. 마이리얼트립 3년 치 판매 데이터로 만든 월별 표입니다. 8월에 뭘 쓸지 바로 나옵니다
어디에 가입해야 더 받는지. 같은 숙소 한 건인데, 플랫폼마다 수수료가 3배까지 차이납니다
링크를 어디에, 몇 개 넣는지. 지난 기수에서 제일 많이 막혔던 게 이겁니다
안 가본 곳을 글로 쓰는 법. 사진도 경험도 없이 시작하는 방법
다섯 가지 모두 오늘 이 자리에서 드립니다. 강의를 사야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단톡방과 1:1로 본인 수익을 직접 확인해준 분만 25명입니다. 조용히 벌고 계신 분은 빠진 숫자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과, 글이 실제로 발행되는 것은 다릅니다. 오늘 보여드릴 내용은, 저 숫자를 만들어낸 방법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지난 기수 이후로 달라진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중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플루언서도, 전업도 아닌 평범한 직장인 수강생이 7월 한 달 동안 만든 판매 기록입니다. 심지어 최적화도 안 된 블로그로요.
오늘,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 실제 수강생 카카오톡·정산 화면 인증 · 실명 비공개 · 오픈채팅 닉네임 · 매출(거래액)과 수익(수수료)은 라벨대로 구분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국가직 일반행정 공무원 2021.10 ~ 2024.10 · 만 3년
마이리얼트립 파트너팀 매니저 2024.12 ~ 2026.4 · 1년 5개월
크몽 전속 여행블로그 강사 2026.6 ~ 현재 · 수강생 200명+
오늘 드릴 이야기는 전부 ⭐ 표시한 한 줄에서 나왔습니다.
강사 한 명의 경험은 표본 1개. 저는 3만 명의 성공과 실패를 매일 봤습니다.
그중 검증된 방법만 남겨, 제 블로그로 월 300~400만 원을 먼저 증명했습니다.
그 방법을 AI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이 AI까지 다룰 줄 알면, 수익이 훨씬 빨리 붙습니다.
렌터카 실측 글타입 · 지역·날짜만 고르면 627곳 가격과 보험이 자동으로
제휴 링크 자동 삽입 · 내 링크가 본문 자리마다 박혀서 나옵니다
오늘의 글감 · 매일 아침, 지금 실제로 팔리는 상품이 도착합니다
상품 공식 사진 받기 · 사진을 찾아다닐 일이 없습니다
수익 자동 정리 · 어떤 글이 얼마를 벌었는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지금은 이게 뭔지 모르셔도 됩니다. 먼저 직접 쓰는 방법을 전부 알려드리고, 마지막에 이 도구로 같은 과정을 버튼 몇 번으로 끝내는 것까지 보여드립니다.
오늘은 여행 안 가도 블로그로 돈 버는 법을 처음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여행 CPA'가 뭔지부터 시작합니다.
체험단·원고료랑 뭐가 다른지, 왜 바로 현금이 되는지.
시작 전 드는 걱정, 오늘 데이터로 전부 풀어드립니다.
숙소·투어·항공권·렌터카, 뼈대는 5가지로 같습니다. 공식을 다 드리고, 마지막에 기계가 그걸 통째로 도는 시연까지.
3년 치 판매 데이터 3,879건을 12달로 나눠 세었습니다. 사진 찍어 가시면 되는 1년 정답표까지.
제휴사 정리표 · 30일 첫수익 액션플랜 · 저품질 발행 체크리스트.
잘 번 달 하나가 아니라, 매달 그대로요
작년 최고 기록 한 장을 계속 쓰는 인증, 많이 보셨을 거입니다.
저는 오늘, 월별 정산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립니다.
골라서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매달 찍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리얼트립과 여기어때, 두 곳을 합치면 매월 300~400만 원입니다.
방금 잡힌 7월 정산도 두 곳 합쳐 364만 원입니다.
잘 번 한 달을 고른 게 아니라, 월별 정산을 전부 보여드렸습니다
마이리얼트립과 여기어때를 합쳐 매월 300~400만 원입니다
4월에 퇴사한 뒤에도, 수강생분들과 매일 4편씩 쓰면서 같은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과거의 최고 기록이 아니라, 지금 벌고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여행'일까요. 2부에서 데이터로 풀겠습니다.
뭔지부터 자주 묻는 걱정까지, 데이터로 다 풀겠습니다
팔로워도, 여행 인플루언서도 필요 없습니다.
평범한 블로그에 글 한 편이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CPA는 Cost Per Action. 내 글 링크로 예약·구매라는 '행동(Action)'이 일어날 때마다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내 여행 글 링크로 누가 숙소·투어를 예약하면, 나에게 수수료가 들어옵니다.
복잡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글에 링크 하나면 끝이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쿠팡 링크는 광고성이 짙어서 "또 광고네" 하고 기피합니다. 그런데 여행은 고관여 상품이라, 사람들이 먼저 정보를 찾아옵니다.
그래서 글 한 편을 정성껏 잘 쓸수록, 거부감 없이 전환율까지 올라갑니다.
오래 고민하고 사는 상품이라 네이버 검색량도 많습니다. 한 건만 팔려도 수익 단위가 다릅니다.


실제 판매 상품명과 정산 내역 · 2,398,000원 × 4% = 95,920원
제 계정에서 실제로 팔린 한 건입니다. 물건을 떼오지도, 배송하지도, 응대하지도 않았습니다.
써둔 글이 팔고, 정산은 플랫폼이 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품을 고르느냐에 따라, 이 한 건의 크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부 제 계정에서 실제 판매된 상품 기준입니다. 글 쓰는 노력은 똑같은데, 뭘 파느냐로 한 건 수익이 337배까지 벌어집니다. 터키 패키지 한 건이, 유람선 티켓 337건과 같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파느냐가, 실력 차이가 됩니다.
여행 CPA 글이 쌓인 블로그는 숙소·여행 업체의 협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수입이 생기고, 좋아하는 여행은 경비가 줄어듭니다. 돈과 취미를 한 블로그가 같이 해결합니다.
협찬이 실제로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잠시 뒤에 실물로 보여드립니다.
이거, 누구 돈일까요?
내 링크로 7일 안에 예약하면 수익이 잡힙니다.
내가 소개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걸 사도, 내 링크를 타고 들어갔다면 내 수익이 됩니다. 수수료율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한 번 잘 써둔 글이 계속 일을 합니다.
마이리얼트립 안에서 파트너 3만 명의 수익화를 직접 설계·교육하면서 보니,
이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99%였습니다.
제가 직접 월 300~400만 원으로 검증했고, 수강생 200명+의 성과로도 검증되니 '이거 무조건 되는구나' 확신하게 됐습니다.
3만 명의 정산 데이터를 매일 들여다본 사람은 아마 저뿐일 거입니다. 그래서 데이터만큼은, 누구보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제 다 죽었다던데요?"
"블로그 수익화, 그래봐야 체험단·원고료가 끝 아닌가요?"
"여행 인플루언서도 아닌데, 될까요?"
"여행을 자주 못 가는데, 괜찮나요?"
오늘, 이 네 가지 전부 데이터로 답해드리겠습니다.
남들이 "끝났다"고 할 때, 저는 직접 확인했습니다.
지난달에 6,456개를 셌고, 이번 달에 한 번 더 셌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했더니,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 네이버 메이트 여행 선정자 전수조사 · navermate-report.pages.dev
39%가 글에 CPA 링크를 넣고도 선정됐습니다.
링크는 감점 요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10명 중 7명이 이번에 처음 뽑힌 사람이었고,
해외여행 쪽은 전원 평범한 개인 블로그였습니다.
뽑힌 글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1,800자 정도 · 사진 15장 · 주 5회.
이 기준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2025년 11월, 검색 개편(Next N Search)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조회수·지수가 아니라 '누가 썼는가', 한 주제로 얼마나 꾸준히 썼는가(출처 신뢰도)를 봅니다.
오래된 파워블로그의 기득권이 아니라 글의 신뢰도로 다시 줄을 세우는 기준이라,
이제 시작하는 우리에겐 오히려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지수가 낮아도, 한 주제로 꾸준히 쓰면 충분히 올라옵니다.
확인해 보면 두 가지가 보여요. 상위 글이 오래된 파워블로그가 아니라 최근 글이고,
쓴 사람이 평범한 개인 블로거라는 것.
발표 자료가 아니라, 오늘 이 시간의 실제 검색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지수도, 인플루언서인지 아닌지도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초보가 진입하기 가장 좋은 때가, 하필 지금입니다.
게다가 일반 블로그보다 쉽고, 경쟁도 덜합니다. 그리고 바로 현금이 되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조회수·팔로워가 아니라, '팔리는 글'을 쓰는 법이 핵심입니다. 믿기 어려우실 텐데,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엠버 퓨어힐 제주. 공식 사진만 쓴 글입니다. 프로모션이 열리기 전에 조식·수영장·뷔페 정보만 정리해서 미리 올려뒀고, 프로모션이 시작되자 그대로 결제됐습니다.
조회수가 돈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살 마음을 먹고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돈을 만듭니다.
전부 지난 기수 수강생 단톡방에 올라온 것들입니다. 실명은 가렸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쓰는 게 아니라, 독자가 '검색하는 것'을 써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서 보니"가 아니라 "여기 가시는 분들,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가본 척이 아니라 정보를 정리해주는 글이라, 떳떳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안 가본 곳을 어떻게 쓰는지는, 뒤에서 글쓰기 공식으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대부분 이 믿음 때문에 시작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행 CPA는 시장은 큰데 쓰는 사람이 적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독자도 물론 후기를 찾습니다. 다만 예약 직전에는 가격·할인·비교를 찾습니다.
그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그 자리를 채우는 방법은 3부에서 카테고리별로 전부 드립니다.
시작은 간단하고, 개별 가입과 협찬으로 수익을 더 올립니다
마이리얼트립·트립닷컴·아고다·여기어때… 처음엔 헷갈리니까, 입문은 통합 플랫폼 '세시간전' 하나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통합으로만 쓰면 기본 수수료뿐입니다. 개별로 가입하면 여기에 세 가지가 더 열립니다.
지금부터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하나씩 보겠습니다.
채팅에 1, 2, 3 중 하나만 남겨주세요.
"마리트가 제일 좋다"고들 하지만, 투어만 그렇습니다. 숙소는 마리트가 2%, 여기어때가 6%로 정답이 뒤집힙니다.
그리고 통합 플랫폼은 편한 대신, 다른 OTA 수수료의 60~100%만 지급합니다. 등급이 낮으면 내 수익의 40%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개별 가입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수수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두 번째, 협찬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 플랫폼이 운영하는 협찬·여행 지원금에 신청할 수 있게 되고, 뽑힐 확률도 올라갑니다.
인플루언서만 되는 게 아닙니다. 준최·일반 블로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플랫폼 밖에도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업체에 직접 제안하는 '역제안'입니다.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평일 비수기, 빈방은 어차피 비어 있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선 대행비 없이 홍보되는 제안이 반갑습니다.
"방문자 낮으면 역제안하지 마라"는 블로거들끼리의 통념입니다. 협찬을 주는 쪽 기준은 다릅니다. 일 방문자 2~300명이어도 협찬해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저는 어떤 블로거에게, 왜 협찬이 가는지 봐온 사람이라 먹히는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숙소는 빈방을 채우고, 여러분은 콘텐츠와 여행을 얻습니다. 양쪽 다 좋은 구조니까, 흔들리지 말고 당당하게 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 강의를 준비하던 그때도, 저는 오사카행 신칸센 안에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룸·라운지·애프터눈티·조식·디너까지 전부 제공받았습니다.
음식점 6곳은 건당 12만 원짜리 식사에 원고료까지 받았습니다. 8박 내내 한 끼도 제 돈으로 사 먹지 않았습니다.
이걸 받으려고 제가 한 거라곤, 블로그 글 딱 한 편 쓴 게 전부였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한국 홍보 수단 1순위로 네이버 블로그를 꼽았습니다.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블로그 하나면 충분합니다.

저도 일본 호텔에 메일을 돌렸고, 그중 여러 곳과 협업했습니다. 앞에서 보신 오사카 8박 풀 협찬도 메일 한 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수강생 한 분도 일 방문자 400명으로 역제안해, 얼마 전 국내 숙소 협찬을 받았습니다.
팔로워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먼저 보낸 사람이 받습니다.
첫 줄은 명함 · 내가 뭘 얼마나 파는 사람인지, 숫자 한 줄로 시작합니다
업체가 얻는 것부터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이 되게 씁니다
증거는 대표 글 링크 · 잘 쓴 2~3편이면 충분합니다
이 세 줄이 옆 메일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메일조차 안 보내셔도 됩니다.
업체가 직접 신청하는 협찬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공고가 열려 있습니다.
호텔 숙박, 수목원 초청 같은 자리가 올라오면 수강생 단톡방에 먼저 갑니다. 여러분은 지원만 하시면 됩니다.
한 번 들어오시면 이 게시판은 계속 열려 있습니다. 다음 기수에도, 그다음에도요.
협찬을 보장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자리가 생기면 제 수강생부터 갑니다.
담당자가 저에게 먼저 알려줬고, 수강생만 먼저 신청하도록 열었습니다.
이번 건은 가보지 않아도 글만 쓰면 원고료를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매번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여행 블로거가 모여 있으니 이런 제안이 먼저 옵니다.
계속 가져오는 게 제 일입니다.
담당자였기에 아는, 진짜 돈이 되는 디테일
전월 정산 100만 원이 안 넘어도 받아서, 포스팅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해외 숙소팀이 지금 잘 팔리는 상품을 직접 알려줍니다. 소재 고민이 사라집니다.
방문자 수가 적어도, 원고료 협찬이 계속 들어오는 방이 있습니다.
나만 쓰는 할인코드 하나로, 같은 글에서 전환율이 3배가 됩니다.
이런 길이 있다는 것조차, 대부분 모르고 시작합니다.
보통 전월 정산 100만 원이 넘어야 전용 할인코드를 받습니다.
그런데 투어·티켓·숙소 범용 쿠폰팩은 그 전이라도 받아서, 포스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사실 마케팅 파트너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데, 이런 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마이리얼트립 국내·해외 숙소팀이, 지금 잘 팔리는 상품을 단톡방에 실시간으로 올려줍니다. 뭘 쓸지 소재를 찾아 헤맬 일이 사라집니다.
블로그 영향력이나 일 방문자수와 관계없이 받는 원고료 협찬 건이, 이 단톡방에 상시로 올라와요. 뭘 써야 돈이 되는지 찾아 헤맬 일이 없어집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알림을 보고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여행 협찬·원고료 받는 전용 톡방 바로가기
할인코드가 전환율을 이만큼 끌어올린다는 거, 밖에선 잘 몰라요. 마이리얼트립·클룩이 파트너에게만 가끔 주는 것것입니다. 잘 쓴 글에 이 코드 한 줄만 얹으면, 같은 방문자로 수익이 3배까지 벌어져요.
7월 1일 · 마이리얼트립이 렌터카 수수료를 3% → 7%로 올리면서 렌터카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7월 중 · 저는 그 달에 딱 한 건 팔았습니다. 43만 4,400원짜리 예약 하나에 수수료 32,146원
8월 5일 · 되는 걸 확인하고 travo에 렌터카 글쓰기 기능을 새로 만들어 수강생 전원에게 열었습니다. 지역·날짜만 고르면 가격·보험·차량컷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7%는 7월 한 달 프로모션이었고 지금은 3%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객단가가 40만 원대라 한 건이 큽니다.
새 카테고리가 생기면 제가 먼저 팔아보고, 되는 것만 글 쓰는 법과 키워드까지 만들어서 넘깁니다.


방금 렌터카처럼, 저는 지금도 이걸 계속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수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내부 데이터도, 수많은 성공·실패 케이스도 직접 봤습니다. 밖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걸 제 블로그에 적용해 시행착오를 다 겪고, 데이터로 풀어 지금의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같은 시행착오를 다시 겪지 않으셔도 됩니다.
되는 이유 · 고마워하며 클릭하는 광고 · 객단가 2~3배 · 라스트클릭
걱정 4가지 · 죽었다/체험단끝/인플루언서/안 가봄, 전부 답했습니다
수익 키우는 층 · 개별가입 → 협찬 → 담당자만 아는 루트
그리고 이 전부는, 잘 쓴 글 한 편에서 시작됩니다.
그 글을 어떻게 쓰는지, 지금부터 카테고리별 공식으로 드리겠습니다.
숙소 · 투어 · 항공권 · 렌터카, 네 가지를 카드 한 장씩으로
여력이 되면 최저가까지 비교해주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이 두 문장만 있어도, 글에 근거와 타당성이 생깁니다. 판매의 기본입니다.
어떤 카테고리의 글을 쓰든 이 둘은 잊지 마세요. 오늘 모든 공식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제목 = 사람들이 검색하는 상품명 그대로. '설렘 가득 여행기' ❌ → '나트랑 호핑투어 가격' ⭕
왜 이 플랫폼에서 예약했는지 한 줄. "비교해보니 여기가 최저가였어요" 같은 한 줄이 신뢰를 만듭니다. 판매의 기본 ①입니다.
할인받는 방법. 쿠폰·코드·언제 사면 싼지. 이게 없으면 전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판매의 기본 ②입니다.
실측 정보. 가격·소요시간·주의점. 안 가봤어도 공식 정보를 정리해주면 충분합니다.
링크 7~8개, 정보 흐름 중간중간. 몰아넣지 말고, 읽다가 자연스럽게 누르게.
결제로 이어지는 세부 키워드는 모두 7가지입니다. 오늘은 그중 '가격 · 할인' 2개를 보여드렸습니다.
제목 · 실제 숙소명을 맨 앞에. "후쿠오카 숙소"가 아니라 "컴포트인 후쿠오카 텐진"
위치 · 역·공항에서 도보 몇 분, 주변에 편의점·식당이 있는지
객실 · 크기, 침대, 뷰, 콘센트 위치까지. 사진이 제일 많이 들어가는 칸
조식·부대시설 · 조식 포함 여부와 주변 식당, 수영장·라운지 같은 시설은 언제 쓸 수 있는지
가격 · 1박 기준 얼마에 뭐가 포함인지 + 꿀팁 5개, 아쉬운 점 2개
링크 7~8개 · 서론 끝 · 가격 정리 직후 · 총평 마지막에는 꼭, 나머지는 본문 사이에 자연스럽게
예약 직전에 확인하는 건 위치·객실·조식·부대시설·가격, 이게 전부입니다.
가본 적이 없으면 공식 사진을 쓰시면 됩니다.
제목 · 상품 이름 두 개 + 비교 항목. "나트랑 호핑 크레이지 vs 키즈, 가격"
서론 · 왜 이 둘을 고민하는지 + 결론을 미리 한 줄 ("아이랑이면 B")
한눈 비교 · 축은 3~4개만. 가격 · 포함사항 · 소요시간 · 픽업 정도
본론 · 같은 축을 A 먼저 → B 순서로. 순서를 절대 바꾸지 않습니다
결론 · "○○이면 A, △△이면 B"로 정리
링크 3~5개 · 비교표 아래 1개 + A·B 각각 1개 + 마지막 1개. 투어는 마이리얼트립(6%)
안 가봤어도 됩니다. 가서 본 후기가 아니라 고르는 사람이 대신 비교해주기를 바라는 글이니까요.


표를 직접 만들 필요 없습니다. 아는 것만 편하게 적으면, travo가 비교표까지 정리해줘요. 이걸 뒤에서 진짜로 뽑아보겠습니다.
공식은 둘 다 똑같습니다 · 아래 순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제목 · 사람들이 검색하는 말을 맨 앞에. 노선 글은 노선부터, 프로모션 글은 항공사부터. 숫자가 있으면 붙입니다
맨 앞 요약 · 인사도 서론도 없이 가장 중요한 숫자 한 문장부터. 그 아래 기간·운임 두세 줄
서론 · 여기서부터 이야기. 어쩌다 이 가격을 발견했는지
조건 · 편도인지 왕복인지, 수하물·변경 규정. "제가 검색한 시점 기준"을 딱 한 번
항공사가 여러 곳이면 · 가격표 대신 일정 표. 항공사 · 기간 · 대표 노선
링크 · 요약 끝에 1개, 조건 뒤에 1개, 마지막 1개. 특가는 뜬 그날 써야 합니다
조건은 결제 직전 화면까지 직접 확인하고 쓰십시오. 그 한 줄이 신뢰를 만듭니다.
오픈 시각이 정해진 특가면 "일정과 도시를 미리 정해두라"는 팁까지 넣어주면 좋습니다.
6월 19일, 방금 그 공식대로 '진에어 특가 항공권' 글 한 편을 발행했습니다.
그런데 진에어 치앙마이만이 아니라 티웨이 · 베트남항공 · 에어로케이 표까지 결제됐습니다. 제가 소개한 적 없는 항공사인데도요. 아까 배운 라스트클릭입니다.


제목 · 지역과 기간을 맨 앞에. "제주 렌터카 3박 보험 포함 최저가"
차급 고르기 · 인원과 캐리어 개수로 정합니다. 경차·준중형·SUV 중 뭘 탈지
보험 · 독자가 제일 헷갈려하는 칸. 자차 종류별 면책금 차이를 풀고, 뭘 고르는 게 이득인지 단정해서 말합니다
가격 · 보험 포함 총액으로 차급별 비교. 며칠 대여인지 반드시 같이
수령·반납 · 공항에서 몇 분, 셔틀이 있는지
링크 · 비교표 아래 1개 + 차급별 1개 + 마지막 1개
업체가 수십 곳이라, 그 비교를 대신 해주는 것 자체가 상품입니다. 그게 이 글의 등뼈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렌터카는 지난달에 새로 생긴 카테고리라, 아직 쓰는 사람이 적습니다. 여행 하나만 깊게 파도 팔 게 계속 늘어납니다.
검색 시점(8월 5일)을 밝히고 보험 포함 총액으로 차급별 최저가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그 두 문장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왜 이 플랫폼인지(340종을 한 화면에), 어떻게 할인받는지(할인 예약 링크).


숙소·투어 상품 페이지의 공식 사진을 쓰고, 글 맨 밑에 출처 한 줄 + 원문 링크. 홍보라서 서로 좋은 구조입니다.
예전에 다녀온 곳 사진을 그대로 씁니다. 새로 찍으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바다·노을 같은 분위기 컷만 1~2장 AI로. 특정 시설을 AI로 만드는 건 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글은 나옵니다. 어디서 가져오느냐만 정하면 됩니다.
"어느 플랫폼이 좋아요?" → 뭘 파느냐가 정합니다. 투어는 마이리얼트립 6%, 숙소는 여기어때가 3배, 입문은 세시간전.
"링크는 몇 개 넣어요?" → 한 편에 7~8개. 단, 같은 링크를 몇 달씩 재탕하는 건 금지입니다. 제가 저품질 맞은 원인이 그거였습니다.
"클릭했는데 왜 수익이 안 잡혀요?" → 트래킹은 7일 안 · 클릭한 그 기기 · 그 브라우저입니다. 폰으로 클릭하고 PC로 예약하면 안 잡힙니다.
숙소 · 조건과 사진 · 링크는 여기어때
투어·티켓 · 고단가끼리 비교표
항공권 · 특가 뜬 그날, 결제 직전 화면까지 확인
렌터카 · 보험 포함 총액으로 차급별 비교
그리고 방금 렌터카 글에서 확인하셨습니다. "왜 이 플랫폼인지", "어떻게 할인받는지."
어떤 카테고리의 글을 쓰든, 이 두 문장은 잊지 마세요.
이제 '무엇을 어떻게'는 드렸습니다. 남은 건 '언제 쓰느냐'입니다. 지금부터 제 정산 데이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계정 1년, 정산 4,503건 실측으로만 말씀드립니다
투어·티켓·숙소는 발행하면 하루 이틀 안에 검색에 걸려요. 두 달 전에 깔아둘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해도 이번 여름 안 늦었습니다.
일본은 12달 내내 1위입니다. 가장 낮은 달도 23%, 가장 높은 달은 39%. 뭘 쓸지 모르겠으면 일본을 쓰면 됩니다.
단풍 시즌인 11월에 일본이 39%까지 올라갑니다. 여름(24~27%)보다 늦가을이 더 큽니다.
이탈리아는 6월·9월에 15%로 뜁니다. 여름 성수기가 아니라 그 앞뒤가 유럽의 대목입니다.
정직하게 하나 더 말씀드리면, 예약의 22.7%는 취소됩니다. 10건 잡히면 2건은 빠집니다. 그걸 빼고도 이 숫자입니다.
마이리얼트립 최대 프로모션이 내일 아침에 열립니다.
특가 주간엔 그 상품들로 검색이 몰립니다. 특가 상품이 곧 그 주의 글감입니다.
앞에서 본 원리 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이 검색할 때, 그 자리에 내 글이 있으면 됩니다.
이번 주에 쓰신다면 특가 상품부터 쓰시면 됩니다.
요일 · 결제는 일요일에 가장 많이 터져요. 주말 전에 올려두세요.
시즌 · 여행 가는 날이 아니라, 예약하는 때에 맞춰 미리 씁니다.
월별 TOP3 표 · 대목은 여름, 그리고 늦가을과 겨울. 막히면 일본.
취소 22.7% · 정상입니다. 그걸 빼고 계산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여기까지가 무엇을, 어떻게, 언제입니다. 이만큼만 알아도 글은 써져요.
그런데 이걸 매일 손으로 하실 건가요? 저는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어디까지 도구가 대신하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질문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링크였습니다. 그다음이 글 쓰는 것 자체, 제목 키워드, 사진이었고요.
키워드 질문만 45%에서 4%로 떨어졌는데, 이유는 하나입니다. 키워드 코치가 그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도구가 생기면 질문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네 군데를 전부 도구로 지웠습니다.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라이브에서 "링크 붙이는 게 제일 번거롭다"는 얘기가 나왔고, 바로 다음 날 기능이 올라갔습니다.
제가 강사이면서 이 도구를 직접 만드는 사람이라 가능한 속도입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한 달 뒤에 오시면 또 달라져 있습니다. 오늘 보실 것도 대부분 지난달엔 없던 것들입니다.
멈추는 지점은 늘 같습니다. 오늘 뭘 쓸지, 어떤 제목으로, 글을 어떻게, 그리고 발행까지.
이 네 군데를 전부 이어놨습니다. 지금부터 화면 전환 없이 20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로 돌려보겠습니다.
그것도 안 가본 곳 정보성 글로요. 되는지 안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마이리얼트립 실판매량 순 투어·티켓 TOP 10
어제보다 후기가 늘어난 상품에 지금 뜨는 중 표시
숙소·항공 최저가와 이번 주 프로모션까지 함께
소재를 누르면 글쓰기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소재를 머리로 짜내지 않습니다. 무엇이 팔리는지는 데이터가 알려줍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원천 데이터로 월 검색량을 실측합니다
그 키워드를 제목에 그대로 쓴 경쟁 글이 몇 편인지 셉니다
초록 · 노랑 · 빨강 신호등으로 판정합니다
지금 무리라면 대신 노릴 키워드를 사다리로 보여줍니다
검색량이 큰 키워드가 좋은 키워드가 아닙니다. 지금 내가 뚫을 수 있는 키워드가 좋은 키워드입니다.
숙소 · 투어 · 항공권 · 렌터카 — 3부에서 드린 공식 네 개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상품 공식 사진을 자동으로 받아 글에 넣습니다
내 제휴 링크가 자리마다 자동으로 박혀서 나옵니다
하나는 끝까지, 나머지는 결과 화면만 보여드리겠습니다. 글 타입만 바꾸면 글의 구조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타이퍼가 사람처럼 한 글자씩 입력해서 발행합니다
어떤 글이 얼마를 벌었는지 링크별로 보입니다
이번 달 · 지난달 · 누적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는 전환율도 수익률도 안 보입니다
손으로 쓴 건 키워드 하나뿐입니다. 발행이 끝이 아니라, 수익이 찍히는 화면이 끝입니다.
* 실제 수강생 인증 · AI로 빠르게 쓴 글도 상위노출되고 결제까지 갑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 실명 비공개 · 오픈채팅 닉네임
저도 저품질을 제대로 맞아봤습니다. 원인은 같은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넣었던 반복 패턴이었습니다.
제 수강생들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사람처럼 한 글자씩 입력되는 타이퍼로 발행해서, 대량으로 올려도 안전합니다.
노출이 떨어졌을 때 제1 수칙은 발행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겁이 나서 멈춰버려요. 사실은 그게 더 위험합니다.
소재도, 제목도, 글도, 사진도, 링크도, 발행도, 수익 확인도
전부 한 화면 안에서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하실 일은 어떤 상품을 쓸지 고르는 것 하나입니다.
그럼 이걸로 얼마를 벌 수 있는지, 이제 숫자로 보겠습니다.
여기서 글을 하루 4편 이상 꾸준히 쌓으면, 두세 달부터 수익이 시작돼요.
혼자 하면 단계마다 막히지만요. 그리고 이건, 수강생 결과로 증명됐습니다.
"블로그 죽었다?" → 신뢰도 시대, 오히려 지금이 기회
"체험단이 끝?" → 객단가·라스트클릭으로 바로 현금
"인플루언서 아닌데?" → 준최·일반 블로거도 협찬·수익
"자주 못 가는데?" → 안 가봐도 쓰는 공식, 글감은 시즌 데이터로
남은 건 딱 하나, '할까, 말까' 뿐입니다.
과장 없이, 숫자로만 말씀드립니다
1부에서 보신 그 정산 그대로입니다. 저도 한때 준최 2까지 떨어졌던 평범한 블로그였습니다.
운이 아니라, 방법을 알면 반복되는 결과입니다. 여기에 협찬으로 여행 경비까지 줄입니다.
마이리얼트립 · 여기어때, 두 곳을 합친 실제 정산입니다.
맨 앞 두 장은 이번 달에 올라온 기록입니다. 하루 200명이던 블로그가 3,000명이 됐습니다.











* 실제 수강생 카카오톡 인증 · 실명 비공개 · 오픈채팅 닉네임





* 실제 수강생 카카오톡·정산 화면 인증 · 실명 비공개 · 오픈채팅 닉네임
하루 4편, 매일 꾸준히 발행했을 때 기준으로 잡은 흐름입니다.
* 하루 4편·매일 발행 기준이며, 실행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사 · 마이리얼트립과 여기어때를 합쳐 매월 300~400만 원, 정산 전부 공개했습니다
수강생 · 방문자도 수익도 같은 곡선입니다. 앞서 보신 기록은 대부분 이번 달 것입니다
현실 · 하루아침은 아닙니다. 4개월에 걸쳐 올라가고, 첫 2~3개월이 고비입니다
처음 2~3개월만 버티면 그 다음부터 그래프가 꺾여 올라갑니다.
방향만 맞으면 늦어질 뿐, 틀리지는 않습니다.
방법은 드렸습니다. 다만 오늘 두 시간에, 다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제목·정보만 넣으면 글이 나오는 AI 글쓰기 프로그램
매일 아침 도착하는 오늘의 글감 (마이리얼트립 실판매 데이터)
초보가 이길 키워드를 판정하는 키워드 코치
복붙 없이 사람처럼 발행하는 타이퍼
이번 달 무엇이 팔리는지, 매달 시즌 소재
제휴사·개별 가입·협찬 역제안까지 전 수익화 전략
마이리얼트립 참여자 전용 할인코드 (전환율 3배)
새벽 2시에도 답하는 24시간 AI 조교 (수강생 질문 300개를 학습했습니다)
업체가 먼저 신청하는 협찬 게시판 · 자리가 나면 수강생 먼저
저품질 피하는 안전장치와, 오늘 못 다 푼 실전 노하우 VOD 12강
여기까지가 디럭스에 전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하나도 빠짐없이요. 프리미엄은 여기에 제가 4주 동안 직접 붙는 것만 더해지는 것입니다.
아까 보셨을 겁니다. 할인코드 하나로 전환율이 3%에서 10%가 되는 거요. 원래는 정산 등급을 올려야 받는 코드인데, 마이리얼트립 파트너팀에서 크몽 전용 코드를 직접 지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전자책 201p와 VOD 12강이 통째로 붙습니다. 12강 · 51레슨 · 약 8시간, 실습 10개입니다.
오해는 마세요. 프로그램은 디럭스도 프리미엄과 똑같이 다 들어있습니다. 차이는 제가 옆에 붙느냐 하나입니다.
결제하시면 바로 초대해드립니다 · 디럭스 전용 단톡방입니다
막히는 지점은 방에 남겨주세요 · 모아서 정리해 답해드립니다
협찬 공고와 업데이트가 여기 먼저 올라갑니다 · 시즌 소재도 이 방에서 공유합니다
기수가 끝나도 나가실 필요 없습니다. 기한이 없습니다.
혼자 보다 막히는 지점은 반드시 생깁니다. 그때 물어볼 곳을 계속 열어두는 것이 이 방입니다.
지난달에 보신 그 도구가 아닙니다. 오늘 시연에서 보신 한 달치 업데이트가 전부 포함된 채로 시작합니다.
부담이 걸리셨던 분들을 위해, 이번엔 무이자 할부 기준 월 환산 금액도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커피 몇 잔 값인지 직접 판단하시면 됩니다.
💡 실제로 "강의료보다 수익금이 더 높았다"는 후기가 나왔습니다. 한 번 써둔 글은 계속 버는 자산이라, 쓸수록 가속이 붙습니다.
* 라이브 할인가는 오늘 참여자 한정, 8/23(일)까지 · 표시 금액 외 구매자 결제 수수료(4.5%) 별도 · 결과는 실행량·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 하겠다"는 분들을 위해 만든 것이 프리미엄입니다. 제가 4주 동안 직접 붙는 거라, 60명이 차면 그때 닫힙니다.
한 분씩 글을 다 읽고 답을 드려야 해서, 더 받고 싶어도 60명이 끝입니다. 디럭스만으로도 충분히 잘하실 수 있으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라이브 할인가는 오늘 참여자 한정, 8/23(일)까지 · 표시 금액 외 구매자 결제 수수료(4.5%) 별도
결제하신 그날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혼자 두지 않습니다.
발행 미션 + 내 글을 직접 봐드려요. 늘어지지 않게 끝까지.
그 주에 막혔던 것을 그 자리에서 풀고, 올리신 글을 라이브에서 바로 봐드립니다.
라이브는 강의를 또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주간 어려웠던 것을 묻고, 실제로 발행하신 글을 그 자리에서 피드백해드립니다.
혼자 헤매는 시간을 없애는 게 목적이라, 4주 안에 감을 못 잡기가 더 어렵습니다.
"피드백 드려요"라는 말은 누구나 해요. 그래서 실제로 나간 개별 총평을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발행 편수·글자·사진·링크를 다 세서, 잘한 것과 다음 주에 고칠 것을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지난 기수엔 매주, 45명 전원에게 이 분량이 나갔습니다. 질문을 남기시면 그 답도 총평 안에 같이 드려요.
AI 조교 · VOD 강의실 안에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의 질문 300개를 학습해서, 강의·전자책·단톡방 답변을 그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 조교로 안 풀리면 저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저는 새벽에도 답장합니다
제가 겪은 순서가 이랬습니다. 글이 쌓이니 여행비가 나왔고, 협찬이 붙으니 여행에 돈이 안 들었고, 다녀와서 쓴 글이 또 벌어왔습니다. 딱 쓰던 돈이 버는 돈으로 방향만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강의만 팔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업체를 찾아다니며 협찬 게시판을 만들었고, 숙소가 열렸고 수목원이 열렸습니다. 자리가 생기면 늘 수강생분들이 먼저입니다.
블로그라는 검색창이 있는 한 계속 같이 성장하는 것, 그게 이 커뮤니티의 목표입니다.
지금이 가장 좋은 가격입니다. 기수가 올라갈수록 조건도 올라가요. 가장 좋은 타이밍은 지금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는지, 항공·숙소 제휴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4주 체크리스트 그대로 따라오면 첫 수익까지 닿습니다.
발행 전에 이것만 확인하면 안전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잠시 뒤에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방법을 알고, 매일 썼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강생분들과 하루 네 편씩 씁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